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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자평에 대해

20자평은 호평을 쓰기엔 괜찮은 방식이지만, 혹평을 쓰기엔 한계가 너무 많다. 왜 구린지를 이야기하면서 상투적이고 구린 언어로만 말하고 있다면, 평자의 안목이 구린 것인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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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타스틱 2009년 여름호

머리말: 『판타스틱』 봄호의 희망, 『판타스틱』 여름호의 실패 『판타스틱』 창간호부터 여름호까지 꾸준하게 정기구독을 해왔다. 그리고 매달 받아 읽으면서 꾸준하게 실망해왔다. 유일하게 실망의 범위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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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늑대

『눈 늑대』를 읽기 전에 『눈 늑대』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소위 ‘장르문학’을 한다는 것에 대해, 그리고 현재 장르문학이라는 판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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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타스틱 2008년 12월호

누가 『판타스틱』을 모함했나 페이퍼하우스의 잡지준비팀을 맡은 박상준님이 “SF와 판타지 중심의 장르문화 월간지가 탄생한다”는 소식을 알렸던 것이 2006년 11월 7일이었습니다. 아직 이름도 정해지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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